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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s-Seidel-Stiftung im Web 2.0

한스 자이델 재단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대로 20길 13,
501호(한남동 수영빌딩)
우편번호 04419
전화: +82-2-790-5344/5 | 팩스: -5346
E-Mail: info@hss.or.kr

Hanns Seidel Foundation Germany

Hanns Seidel Foundation
Lazarettstraße 33
80636 Munich
Germany
Tel.: +49 89 1258-0 | Fax: +49 89 1258-356
Website: www.hss.de

Publikationen

Politische Studien Nr. 470 mit dem Fokus „Die Zukunft der N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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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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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개

뮌헨에 위치한 한스자이델 재단 본부

한스 자이델 재단은 "민주주의, 평화, 그리고 발전을 위한 기여"를 모토로 모든 과제와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재단은 바이에른을 중심으로 한 독일 내부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동일한 강령을 따른다.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는 매 세대마다 새롭게 습득되어야 한다.

사회가 적극적으로 정치 전반에 참여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의무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시민들 특히 젊은 세대들에게 정치 현황을 명확히 깨우치게 하고 파악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한 필수 요소는 다름아닌 민주시민 교육이다. 진정한 민주주의의 실현은 민주시민 교육을 통해 이루어진다.

한스 자이델 재단은 민주주의와 자유롭고 합법적인 사회 질서를 위해 노력하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근본적인 원리와 원칙이 모든 시민들의 양심에 확고히 뿌리내려야 한다고 확신한다. 현재 세계 사회는 빠른 속도의 광범위한 변화를 겪고 있으나 이러한 변화는 오히려 신뢰할 수 있는 체계와 명료한 질서 그리고 가치관을 더욱 필요로 한다. 다시 말하면, 좀 더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사회, 경제, 과학, 기술을 끊임없이 요구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우리의 역사적 뿌리와 지식, 문화의 근본을 기억하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1967년 4월 11일 재단설립 이래 재단은 정관에도 명시되어 있듯이 "기독교적 토대를 바탕으로 한 독일 국민들의 민주교육"을 지원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민주시민 교육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재단의 민주시민교육은 사회적 책임과 연대라는 가치, 그리고 자유로운 자아실현과 자주의식을 갖춘 인간상을 토대로 한다. 오늘날 자주성의 필수요소인 독립적 마인드와 활발한 사회 시민의식이 점점 발달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재단의 목적은 중요성을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