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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자이델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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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sche Studien Nr. 470 mit dem Fokus „Die Zukunft der N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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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 해양관리 네트워크 세미나’

워크숍 개회식
개회사를 전달중인 이상복 강화군수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수석 연구원 최현아 박사(가운데)

2017/07/17 - 황해 광역해양생태계(YSLME) 프로젝트는 북한과 황해 파트너쉽, 그리고 지구환경기금(GEF)의 지원을 받아 중국과 한국 사이에 위치한 황해 해양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지역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황해 해양생태계 사무국(YSLME)은 2017년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에서 워크숍을 열어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지역 실무집단의 활동들을 통해 북한이 황해 해양생태계 사무국(YSLME)의 프로젝트와 전략실행프로그램에 온전히 참여할 수 있게 하는 수단과 접근방식에 대해 논의했다. 워크숍이 마무리된 후 황해 해양생태계 사무국(YSLME)와 동북아시아 해양관리 네트워크(NEAMPAN)은 7월 14일 강화도에서 동북아시아 해양관리 네트워크에 관한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날 윤재상 강화군의회 의장이 환영사를 전달했으며 초대된 전문가들은 이어 발표를 진행했다. 이후 정부 관료, 전문가, 지역 이해관계자들, 비정부기구 대표단, 그리고 국제기구 대표단 등 참가자 전원이 동북아시아 해양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해양관리 협력사업을 구상하는 등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수석 연구원 최현아 박사도 이 날 워크숍에 참석하여 추후 협력을 위한 논의에 참여하였다.